[단독입수] 강민호♥신소연 커플, 웨딩 화보 공개…남다른 부산 사랑

입력 2015-11-23 09: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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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 강민호(롯데 자이언츠)와 기상캐스터 신소연의 웨딩 화보가 선보였다.

23일 공개된 강민호 신소연 커플의 웨딩 화보는 ‘나의 결혼을 위해 준비하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담아낸 사진’을 주제로 데스티네이션 웨딩 콘셉트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화보 속 두 사람은 해운대 해변과 인근 동백섬 그리고 광안대교 등 고향 부산 명소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강민호의 예비 신부 신소연 씨의 단아하고 청순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신소연이 2012년 8월 시구를 위해 부산 사직구장을 찾은 것을 인연으로 연인이 됐다. 강민호 신소연 커플은 3년의 교제 끝에 12월 5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강민호는 롯데 자이언츠 포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신소연 씨는 올해 8월까지 SBS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라리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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