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17대 가왕 캣츠걸 위협한 극강의 8인 등장

입력 2015-11-27 11: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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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복면가왕'에 캣츠걸을 위협할 8인의 실력파 복면가수들이 등장했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 거미의 5연승 기록을 저지한 17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에 맞설 8인의 실력파 복면가수의 듀엣곡 대결이 펼쳐진다.

이들이 선보인 화려한 무대에 판정단 모두 감탄하며 아낌없는 환호와 응원을 보냈다. 특히 이번에 방송될 듀엣곡 무대에는 “무대를 휘젓는 가수다”, “귀를 기울이게 하는 힘이 있는 무대다”, “자기 전에 자장가처럼 듣고 싶은 목소리다” 등 판정단의 극찬을 받은 복면가수들이 대거 등장해 결과를 쉽게 가늠하기 힘든 상황이다.

17대 가왕 ‘여전사 캣츠걸’ 역시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며 가왕 자리 수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 기대를 높였다.

29일 오후 4시 50분 방송.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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