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홍석천이 증권가 정보지에 대한 신뢰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12일 밤 방송된 채널 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원빈-이나영 결혼과 임신에 대한 주제로 대화가 이어졌다.

이날 기자들은 원빈과 이나영의 결혼과 임신에 대한 증권가 정보지, 일명 지라시가 떠돌았던 것을 언급했다.

이에 대해 홍석천은 "증권가 정보지가 적어로 6~70% 정도는 맞는 것 같다"면서 조심스럽게 신뢰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배우 김정은, 김하늘 등 결혼을 앞둔 여배우는 물론 비와 김태희의 결혼설을 다뤄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곽현수 기자 abroad@donga.com
사진│tvN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