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신발’ 이동건-지연, 올 블랙 ‘시크’ 커플 시간차 출국

배우 이동건과 티아라 멤버 지연이 각자 일정을 위해 출국했다.

20일 이동건과 지연은 각각 일본과 중국으로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

이날 이동건과 지연은 같은 브랜드와 디자인의 운동화를 커플로 신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둘 다 올 블랙의 드레스코드를 뽐냈다. 이동건은 모자와 롱코트, 가방을 모두 블랙 컬러로 통일했고 지연 역시 선글라스에 블랙 코트를 착용해 시크하면서도 알콩달콩한 커플의 모습을 과시했다.

한편, 이동건과 지연은 지난해 5월 한중합작 영화 ‘해후’를 촬영하다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지난 연말 데이트장면이 포착되며 열애설이 불거진 두 사람은 열애사실을 당당하게 인정하고 공개 열애 중이다.

동아닷컴 윤우열 인턴기자 star@donga.com
사진|동아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