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쓰자카 다이스케. ⓒGettyimages이매진스
[동아닷컴]
일본프로야구로 복귀한 마쓰자카 다이스케(36·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오랜만의 실전 무대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소프트뱅크 호크스 2군과 두산 베어스는 3일 일본 미야자키 아이비구장에서 연습경기를 가졌다. 경기는 두산의 4-1 승리로 끝이 났다.
이날 눈에 띄는 것은 소프트뱅크의 선발로 나선 마쓰자카였다. 마쓰자카는 2이닝 동안 탈삼진 하나를 포함해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이날 그의 최고 구속은 141km였다. 그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등 20개의 공을 던졌다.
경기 직후 마쓰자카는 "모처럼의 실전이라 조금 긴장했다. 슬라이더뿐만 아니라 모든 공에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등판 이후 마쓰자카는 불펜에서 직구 위주로 훈련했다.
마쓰자카는 한때 일본을 대표하는 투수였다.
지난 1999년 세이부 라이온스 유니폼을 입으며 프로에 입문한 마쓰자카는 2006년까지 퍼시픽리그에서 활약하며 다승왕 3회를 비롯, 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7차례, 두 번의 탈삼진왕에 올랐다.
2006년 말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마쓰자카는 보스턴 레드삭스를 시작으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 뉴욕 메츠 등을 거친 후 지난해 소프트뱅크 호크스와 3년 12억 엔에 계약하며 일본으로 복귀했다.
동아닷컴 지승훈 기자 hun08@donga.com
사진= ⓒGettyimages이매진스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하기





![‘차쥐뿔’ TOP6 레전드 형원 재출연 with 셔누…깜짝 게스트 누구?! [종합]](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6/134191568.1.jpg)
![장원영, 화장기 없어도 이 정도…청순 비주얼 ‘감탄’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9818.1.jpg)
![이승윤, 10년 음악 고민 담은 ‘0집’…미완의 시작의 완결 (종합)[DA신곡]](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9882.1.jpg)


![카리나, 가녀린 줄만 알았더니…선명한 등근육 ‘깜짝’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5/134179046.1.jpg)

![갓세븐 잭슨 맞아? 산적 수염 덥수룩 ‘더티 섹시’ [DA★]](https://dimg.donga.com/a/232/174/95/1/wps/SPORTS/IMAGE/2026/06/24/134170738.1.jpg)







![카리나, 가녀린 줄만 알았더니…선명한 등근육 ‘깜짝’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5/134179046.1.jpg)

![‘10kg 감량’ 이은지, 태가 다르네…리즈 비주얼 난리도 아니야 [DA★]](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3/134162443.1.jpg)


![다영, 가슴에 ‘바디’ 페인팅…탄탄 복근 ‘시선 강탈’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6778.1.jpg)
![손예진, ♥현빈 또 반할 우아美…블랙 드레스 자태 ‘눈길’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6754.1.jpg)
![카리나, 가녀린 줄만 알았더니…선명한 등근육 ‘깜짝’ [DA★]](https://dimg.donga.com/a/140/140/95/1/wps/SPORTS/IMAGE/2026/06/25/134179046.1.jpg)
![[SD 몬테레이 라이브] 남아공전 막판 쓰러진 황인범, 피로 누적 경고등…조별리그 최다 3만2488m 뛴 핵심 미드필더, 32강 기회 온다면 체력 관리가 최우선](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6/134191459.1.jpg)


![[SD 몬테레이 라이브] 인터뷰 방해한 남아공의 고성방가…남아공인에게 물어보니 “경기 전에도 진행하는 전통”이라지만, 때와 장소를 가려야 했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6646.1.jpg)
![[SD 몬테레이 라이브] 남아공 충격패 후폭풍…32강 직행 놓친 홍명보호, FIFA 랭킹도 31위까지 추락하며 아시아 4위로 밀렸다](https://dimg.donga.com/a/72/72/95/1/wps/SPORTS/IMAGE/2026/06/26/134187729.1.jpg)













![장예원 주식 대박 터졌다, 수익률 무려 323.53% [DA★]](https://dimg.donga.com/a/110/73/95/1/wps/SPORTS/IMAGE/2023/12/01/122442320.1.jpg)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