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세계 대회 2관왕에 빛나는 권도예가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2'는 머슬퀸과 드림걸의 몬스터 추격 레이스 '더 체이서'가 꾸며졌다. 이에 머슬퀸 7인으로는 오현진, 권도예, 양정원, 김연정, 주이형, 이효주, 이은경이 출연했다.

이날 권도예는 "일반 모델 워킹과 피트니스 모델 워킹의 차이점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피트니스 모델은 점수를 많이 따야 하기 때문에 (심사위원을 현혹시켜야 한다)"면서 트레이닝복 상의를 벗고 관능적인 포즈를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