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제시가 여전한 애플힙을 자랑했다.

제시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제시의 근황이 담겼다. 그레이 컬러의 크롭탑과 레깅스를 입은 제시는 탄탄한 몸매와 한껏 업된 애플힙을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제시는 지난 2024년 자신의 팬이 일행에게 폭행을 당하는 상황을 방관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피고소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았으나,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았다.

논란 이후 활동을 중단했던 제시는 지난 11월 네 번째 EP ‘프리티 무드 스윙스’(P.M.S.)를 발매했다.

김승현 동아닷컴 기자 tmdgu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