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뭐길래’ 최민수-강주은 가족, 단란한 순간 공개 ‘행복한 일상’

입력 2016-05-18 1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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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뭐길래’ 강주은-최민수 가족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공개된 사진은 강주은과 최민수를 비롯해 아빠의 생일을 맞아 가족들 몰래 비밀 입국한 큰아들 유성이와 개구쟁이 작은 아들 유진이 반려견 잭까지 모여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오랜만에 한 자리에 모여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따뜻한 가족들의 모습과 더불어 오토바이 라이딩에 나선 활기찬 모습의 사진이 동시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오토바이성애자 최민수와 강주은은 평소 오토바이에 관심이 많은 큰 아들 유성이에게 타는 법을 알려주고 함께 동네 라이딩에 나선다. 라이딩 후 유성이의 실력에 흐믓해 하던 최민수는 “역시 피는 못 속인다”며 행복해 했다는 후문.

행복하고 소소한 일상이 리얼하게 담긴 강주은 가족의 모습은 19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TV조선 ‘엄마가 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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