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 2016’ 측 “심사위원 미정…다양한 뮤지션 접촉 중” [공식입장]

입력 2016-07-12 10: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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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 2016’ 측 “심사위원 미정…다양한 뮤지션 접촉 중”

Mnet ‘슈퍼스타K 2016’ 측이 심사위원 확정 여부와 관련해 공식입장이 밝혔다.

‘슈퍼스타K 2016’ 측은 12일 오전 동아닷컴에 “‘슈퍼스타K 2016’ 심사위원은 미정이다. 기존 심사위원들을 비롯해 새롭게 영입이 가능한 뮤지션과 접촉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8월 초 편성에 대해서는 “미정이다. ‘8월 중 첫 방송된다’는 것 외에는 아직 편성일자도 정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날 성시경 측은 시즌8 격인 ‘슈퍼스타K 2016’의 심사위원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슈퍼스타K7’에서 처음 심사위원으로 합류했던 성시경은 한 시즌 만에 프로그램에 하차할 전망이다.

또 ‘슈퍼스타K7’에서 심사를 맡은 윤종신, 백지영, 김범수 등도 출연을 논의 중이다. 이들도 하차할 경우 ‘슈퍼스타K 2016’은 사실상 개편에 가까운 변화가 예고된다.

한편 지난 4월 11일부터 지원자 접수를 받기 시작한 ‘슈퍼스타K 2016’은 16일 모집을 마감한다. 방송은 8월 중 첫 전파를 탄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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