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인터뷰] 탁재훈 “‘SNL8’ 첫 생방송, 앞으로 더 나아질 것”

입력 2016-09-04 13:04: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A/S 인터뷰] 탁재훈 “‘SNL8’ 첫 생방송, 앞으로 더 나아질 것”

방송인 탁재훈이 3일 방송된 ‘SNL 코리아 시즌8’ 첫 방송 소감을 밝혔다.

탁재훈은 4일 동아닷컴에 생방송으로 진행됐던 ‘SNL 코리아 시즌8’에 대해 “생각보다 잘 못해서 아쉬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나이트라인의 진행자 역할을 맡아 애드리브로 코너를 진행했다.


이어 탁재훈은 “굉장히 어려운 코너더라. 시사적으로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데다가 생방송으로 진행이 되어 시간 배분에도 신경을 써야 했다”면서 “다음에는 좀 더 잘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신동엽과도 6~7년 만에 호흡을 맞추게 되어 좋았고 다른 크루들도 의욕이 넘치더라. 이런 부분을 잘 조정하면서 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덧붙였다.

사진 | 동아닷컴DB, CJ E&M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