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수원-울산, 준결승에서 붙고 싶은 팀은?

입력 2016-09-22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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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울산, 준결승에서 붙고 싶은 팀은?

2016 KEB하나은행 FA컵 준결승 대진추첨 및 미디어데이가 22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열렸다. 준결승에서 맞붙게 되는 수원삼성 염기훈, 서정원 감독과 울산현대 윤정환 감독, 이용이 미디어데이 전 작성한 맞붙고 싶은 팀과 아니팀을 적은 카드를 들어보이고 있다.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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