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수가 의미심장한 글을 남겼다.
김지수는 2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미술관옆 동물원이 아니라 미술관옆 까페. 호의를 베푸느냐, 마느냐가 아니라 누구에게 호의를 베풀지 구별하는게 진짜 중요한 것이었다는 걸 깨닫고 있는 요즘”이라고 적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 테라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김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김지수는 옅은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하고 있다. 또 김지수는 의미심장한 글을 통해 최근 느낀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그동안 김지수는 SNS를 통해 일상과 주변에서 느낀 감정들을 글로 표현한 바 있다.
한편 김지수가 출연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화랑: 더 비기닝’은 오는 12월 19일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