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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NC, KS 4차전 선발 라인업 대폭 변화 ‘모창민 2번 DH’

입력 2016-11-02 17: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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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선발 라인업에 대폭 변화를 줬다.

NC는 2일 마산구장에서 두산과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국시리즈’ 4차전에 나선다. 1차전부터 3차전까지 모두 패한 NC는 이날 경기에서 패할 경우 준우승으로 시즌을 마감하게 된다.

이날 NC는 테이블 세터 진에 박민우(2루수), 모창민(지명타자)울 배치했다. 중심타선에는 나성범(우익수), 테임즈(1루수), 박석민(3루수)이 포진한다.

권희동(좌익수)이 6번 타순으로 선발 출전하고 하위 타선에 김성욱(중견수), 손시헌(유격수), 김태군(포수)이 이름을 올렸다. 선발 투수는 스튜어트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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