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네트위에서 느껴지는 치열함

입력 2016-12-28 2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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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위에서 느껴지는 치열함

28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2016-2017 NH농협 V리그’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의 네 번째 ‘V-클래식 매치’가 열렸다. 1세트 현대캐피탈 톤이 토스를 하려는 삼성화재 유광우(왼쪽)를 막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천안 | 김진환 기자 kwangshin0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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