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리야, 킹콩과 전속계약…이동욱·유연석과 한솥밥 [공식입장]

입력 2017-03-08 0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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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킹콩과 전속계약…이동욱·유연석과 한솥밥

배우 이엘리야가 킹콩 by 스타쉽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킹콩 by 스타쉽 측은 8일 “배우 이엘리야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배우로서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이엘리야와 한 식구가 돼 기쁘다. 향후 그의 연기 활동에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한다”고 밝혔다.

이엘리야는 2013년 tvN 드라마 ‘빠스껫 볼’에서 신인임에도 주연을 맡으며 데뷔, 안정적인 연기로 선보였다. 이국적인 외모에 신비로운 분위기로 주목받았다. 이후에는 KBS 2TV ‘참 좋은 시절’, SBS ‘돌아온 황금복’을 통해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이엘리야와 전속계약을 맺은 킹콩 by 스타쉽은 배우 김범, 김지원, 박희순, 유연석, 이광수, 이동욱, 조윤희, 강은아, 김지안, 박민우, 오아연, 오혜원, 윤진이, 임주은, 정동현, 조윤우, 지일주, 최원명 등이 소속되어 있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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