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숙집 딸들’ 정용화, 여심 녹이는 마성의 목소리로 열창 ‘심쿵’

입력 2017-03-08 10: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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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하숙집 딸들‘ 방송캡쳐

씨엔블루 정용화가 KBS 2TV ‘하숙집 딸들’에 출연, 노래 실력을 뽐냈다.

7일 방송된 ‘하숙집 딸들’에서는 정용화가 이문세의 노래 ‘소녀’를 불렀다.

정용화는 특유의 음색으로 ‘소녀’를 불러, 출연자들을 ‘심쿵’하게 했다. 이어 정용화는 꽃을 들고 출연자들 사이를 오갔다.

한편, 이날 ‘하숙집 딸들’의 안방마님 이미숙은 정용화의 노래가 끝난 후 “우리 붙자! 후랑나비로 붙자” 라고 말하며 ‘호랑나비’를 ‘후랑나비’로 잘못 얘기해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박시연 동아닷컴 인턴기자 star@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사진|KBS ‘하숙집 딸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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