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형식, 화이트데이 키스 받고 싶은 연기돌 1위

입력 2017-03-14 1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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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아닷컴DB

가수 겸 배우 박형식이 화이트데이에 키스 받고 싶은 드라마 속 연기돌로 뽑혔다.

연예 커뮤니티 ‘연습생닷컴’과 디저트 브랜드 ‘키스 더 티라미수’는 12일~13일 ‘화이트데이, 키스 받고 싶은 드라마 속 연기돌은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 투표를 진행했다.

이번 설문조사에는 OCN 드라마 ‘보이스’의 예성, KBS2 ‘김과장’의 준호, KBS2 ‘아버지가 이상해’의 이준, JTBC ‘힘쎈 여자 도봉순’의 박형식이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쳤다.

투표 결과 박형식은 61.82%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는 20%의 득표율을 기록한 ‘김과장’의 준호가, ‘보이스’ 슈퍼주니어 예성과 ‘아버지가 이상해’ 엠블랙 출신 이준이 각각 9.09%로 그 뒤를 이었다.

설문투표를 진행한 ‘키스 더 티라미수’는 티라미수의 고정관념을 깨고 아이스크림으로의 변화를 시도해 인기를 얻고 있는 디저트 브랜드로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박형식은 ‘힘쎈 여자 도봉순’에 함께 출연중인 지수와 함께 14일 서울 타임스퀘어에서 프리허그에 나선다. 제작발표회 당시 첫 방송 시청률 3% 돌파시 프리허그 공약을 내세웠던 이들은 사전 당첨된 100여명의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동아닷컴 최현정 기자 gagnra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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