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모 ‘평가전이라고 살살할 순 없지’

U-20 한국 월드컵 대표팀이 11일 청주 종합운동장에서 우루과이와 평가전을 가졌다. 한국 이승모가 우루과이 선수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청주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