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없는 공중볼 다툼!

24일 경기도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일본과 우루과이의 D조 예선 경기가 열렸다. 우루과이 아우쿠스틴 로젤(18)과 일본 유토 이와사키(13)가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수원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