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시 감독 ‘하필 상대가 홈팀 한국이라니’

포르투칼 U-20 축구대표팀이 28일 천안 축구센터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한국과의 16강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가졌다. 포르투칼 에밀리우 페이시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천안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