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투칼 U-20 축구대표팀이 29일 천안 축구센터에서 ‘2017 FIFA U-20 월드컵’ 한국과의 16강 경기를 앞두고 훈련을 가졌다. 포르투칼 에밀리우 페이시 감독이 선수들에게 훈련내용을 전달하고 있다.

천안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