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듀2’ 김태동 측 “내용증명 보낸 것은 사실, 잘 풀어보도록 할 것” [공식]

입력 2017-07-27 18: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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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김태동이 자신의 소속사인 더바이브레이블에 전속 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낸 가운데 소속사 측은 27일 “잘 풀어보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바이브레이블 측은 이날 동아닷컴에 “김태동이 내용증명을 보낸 것은 사실이다. 회사에 섭섭한 점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김태동과 계속 이야기 중이고 잘 풀어보도록 할 것이며 JBJ 활동에도 문제 없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태동은 9월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는 인기 연습생 조합 JBJ의 멤버에 포함돼 있었다. JBJ의 신보 기획 및 제작은 로엔엔터테인먼트가 맡고 있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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