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김승현 딸, 인생 첫 바다…“정말 넓다”

입력 2017-08-02 21: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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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승현 딸, 인생 첫 바다…“정말 넓다”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승현이 딸과 바다를 방문했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승현이 딸과 처음으로 바다를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빈의 딸은 처음으로 바다를 방문한 것에 대해 “진짜 좋았다. 바다에 한 번도 안 가봤는데 실제로 바다를 보니 정말 넓었다.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김승현은 “첫 바다인데 기분이 안 좋을 수가 없다”고 말했고, 이후에도 수빈 양의 바다 감동은 계속됐다.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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