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영 전 아나운서가 남성지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박신영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맥심 촬영 #무보정 #비하인드컷"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끈한 뒤태를 드러낸 박신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붉은색 원피스를 입은 채 바닥에서 포즈를 취했다.

앞서 박신영은 남성지 맥심 2월호 표지를 장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그는 해당 화보에서 유혹하는 듯한 표정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는 정인영, 윤태진, 신아영에 이어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으로는 4번째로 맥심 화보 촬영을 하게 된 것이다.

박신영은 지난해 12월 MBC 스포츠 플러스를 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맥심 2월호에는 박신영 외에도 크라잉넛, 유튜버 밴쯔, 미스맥심 최혜연의 화보 및 인터뷰를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star@do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