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 부산-대전 선수단 장기조직기증교육 실시

입력 2019-06-07 15:2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동아닷컴]

한국프로축구연맹(이하 ‘연맹’)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이하 ‘기증원’)이 6월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부산 아이파크와 대전 시티즌 선수단을 방문해 장기-조직기증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연맹과 기증원, 질병관리본부가 펼치고 있는 ‘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2019 K리그 생명나눔캠페인’은 K리그가 진행하고 있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로, K리그 구성원들이 장기-조직기증에 앞장서고 나아가 K리그를 통해 우리 사회의 장기-조직기증 문화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취지다.

지난 4일 상주상무(국군체육부대) 선수단 교육부터 시작된 구단 순회교육은 앞으로 6월과 7월 두 달에 걸쳐 K리그 22개 전 구단의 선수단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연맹은 이 뿐만 아니라 ‘K리그 생명나눔대사’ 김병지를 모델로 한 공익광고 전광판 송출, 경기장 현장 홍보 활동 등 생명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