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유리아 투시키나, 한 방만 맞으면 성공~

입력 2019-06-10 20: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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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서울 강서구 KBS 아레나에서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AFC) 경기가 열렸다.

여성부 -61.3kg 경기에서 유리아 투시키나(블루)가 김명보(레드)를 향해 공격하고 있다.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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