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 화장품 가맹점에 월세 50% 3차 지원

입력 2021-02-01 10:2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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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이 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화장품 가맹점주들의 어려움이 지속됨에 따라 가맹점 월세의 50%를 지원했다.

네이처컬렉션과 더페이스샵 460개 매장이 대상으로, 지난해 3월과 7월 동일한 내용의 지원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둔화되지 않아 실물 경제의 충격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험난한 사업환경에 처한 가맹점주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월세를 지원하게 됐다”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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