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홀랜드 주연 ‘카오스 워킹’ 15세 이상 관람가 확정

관객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극장가에 다시 한번 활기를 불러모을 ‘카오스 워킹’(수입/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이 2월 24일 프리미어 위크를 앞두고 국내 관람 등급을 확정하며 최다 포맷 상영을 예고한다.

2021년 꼭 봐야 할 영화로 주목받고 있는 ‘카오스 워킹’이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쳤다. ‘카오스 워킹’은 2월 24일 전세계에서 가장 빨리 대한민국 관객들과 만나며 극장가에 봄의 기운을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늘 15세 이상 관람 등급 및 러닝타임 109분을 확정 짓고 예매 오픈도 순차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여기에 IMAX 상영까지 확정되며 오랜만에 극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즐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컴백을 기대하게 만든다.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라는 독특한 설정으로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하며 개봉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여기에 15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으며 1030세대에게 오랜만에 극장의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풍성한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 된다. 특히 ‘메이즈러너’ 시리즈와 같이 서바이벌 어드벤처를 사랑하는 한국의 1030세대에게 적극 어필하며 차세대 서바이벌 어드벤처 시리즈의 대세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관람 등급이 확정되며 극장 3사에서도 ‘카오스 워킹’ 예매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바로 오늘 데이지 리들리의 스페셜한 인사 영상을 공개하며 상영을 확정한 IMAX 포맷부터 4DX, 돌비 비전, SUPER 4D 등 뉴 월드를 체험할 수 있는 스페셜 포맷도 예매 오픈을 준비 하고 있어 오랜만에 극장을 찾는 관객들의 예매 전쟁이 예고 된다. ‘카오스 워킹’ 프리미어 상영인 2월 24일(수) 상영부터 예매 가능하며 예매가 풀리는 시간은 극장 상영관별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영화 ‘카오스 워킹’은 모든 생각이 노출되는 ‘노이즈 바이러스’에 감염된 뉴 월드에 살고있는 토드(톰 홀랜드)가 어느 날 그곳에 불시착한 바이올라(데이지 리들리)와 함께 탈출하려는 생존 사투를 그린 서바이벌 어드벤처. 다양한 포맷으로 대한민국 관객과 가장 먼저 만날 ‘카오스 워킹’은 2월 24일(수)부터 전국 극장에서 프리미어 위크로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