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시즌 KBO 개막전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1회차 발매

입력 2021-04-01 13: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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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시즌 프로야구 개막전, 야구토토 스페셜과 함께 즐기세요!’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의 수탁사업자 스포츠토토코리아가 3일 오후 2시 벌어지는 2021시즌 KBO리그 개막전 두산-KIA(1경기)전을 비롯해 SSG-롯데(2경기), 키움-삼성(3경기)전을 대상으로 야구토토 스페셜 1회차를 발행한다.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의 참여 방식은 2경기 4개 팀의 득점대(6개 구간·0~1, 2~3, 4~5, 6~7, 8~9, 10점 이상)를 맞히는 ‘더블’과 3경기 6개 팀의 결과를 예측하는 ‘트리플’ 유형으로 나뉜다. ‘더블’은 배당률이 적은 대신 적중확률이 높기 때문에 초보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는 반면 ‘트리플’은 프로야구에 정통한 고수들에게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1회차의 경우 경기 시작 10분 전인 3일 오후 1시50분까지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공식 결과는 경기가 모두 종료된 뒤 발표된다.

스포츠토토코리아 관계자는 “시즌 개막을 맞아 최고 인기상품 중 하나인 야구토토 스페셜이 스포츠팬들을 찾아간다”며 “추신수가 합류한 SSG 랜더스 등 재미 요소가 한층 많아진 KBO리그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게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포츠토토 구매 및 자세한 일정, 참여방법은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 베트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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