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포스트 코로나 대비 팀장 리더십 과정 진행

입력 2021-08-11 1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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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업무환경의 ‘리모트 리더십’ 주제 실시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코로나19 이후의 경영환경 대비를 위해 ‘리모트 리더십’이란 주제로 팀장 리더십 과정을 실시했다.

리모트 리더십(Remote Leadership)은 비대면 재택근무의 확산과 디지털 중심의 스마트워크로 변화된 환경에서 효과적인 조직과 성과관리를 위한 스킬을 말한다.

송영숙 KMA 한국능률협회 교수가 ‘리모트 리더십 이해’, ‘리모트 워크의 How to’, ‘리모트 코칭&피드백’ 등의 과정을 진행했다. 광동제약의 부문별 팀장들이 참여한 이번 과정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비대면 화상 방식으로 실시했다.

광동제약은 각 부서 팀장의 리더십을 향상시키고 팀원 간의 결속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2016년부터 매년 분야별 외부 전문가를 초청해 리더십 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늘어난 재택근무로 변화된 환경에 맞춘 ‘성과면담 스킬’을 주제로 강의를 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회사의 핵심가치인 ‘인재제일’, ‘소통과 협력’ 등을 생활화하는 것도 팀장 리더십 교육의 목표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구성원이 최고의 역량을 발휘하도록 다양한 교육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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