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작년보다 빠른 올 추석선물, 지금 준비하세요”

입력 2021-08-17 08: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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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육세트부터 홈술, 홈파티 최신 트렌드 맞춤까지
시그니엘부산, 2억 대 루이13세 마투살렘 코냑 준비
롯데호텔이 올 추석 선물세트를 공개했다.

올해 추석은 지난해 보다 열흘 정도 빠른데다 지난해에 이어 비대면 선물 트렌드가 주류를 이룰 전망이다. 롯데호텔은 대표적인 추석 선물세트로 손꼽히는 정육 세트부터 최근의 홈술, 홈파티 트렌드에 어울리는 와인 및 위스키 등을 늘렸다.

시그니엘 서울과 시그니엘 부산에서는 커피 마스터의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과한 원두만 블렌딩해 아로마가 살아있는 ‘시그니엘 79’와 ‘시그니엘 123 블렌드 커피’, 시그니엘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시그니엘 디퓨저’ 등을 판매한다.



이와 함께 시그니엘 부산에서는 최초, 최상의 코냑이라는 별칭이 있는 루이13세 6리터 ‘마투살렘’(Mathusalem)을 준비했다. 시그니엘 추석 선물세트 중 역대 최고가인 2억원 상당의 마투살렘 디캔터는 20명의 크리스탈 장인들에 의해 매년 50병씩만 제조되어 희소성과 상징성을 지닌 것으로 유명하다. 마투살렘은 국내 최초로 시그니엘 부산에 입고되어 주문 완료 후 약 한 달 뒤에 수령 가능하다.

롯데호텔 서울과 롯데호텔 월드는 정육과 주류 세트를 알찬 구성으로 준비했다. ‘횡성 명품 한우’, 영광 법성포의 ‘전통 섶장 굴비 세트’, ‘자연송이 장아찌’와 다양한 가격대의 와인 세트를 마련했다.



롯데호텔 부산과 롯데호텔 울산은 ‘명품 한우 세트’, ‘청도 명감 혼합 세트’, 면역력에 좋은 ‘상황버섯세트’ 등을 준비했다.

롯데호텔 제주는 지역 특색이 담긴 선물세트로 ‘제주 명품 한우’와 ‘제주 흑돼지 삼겹살과 목살’, ‘은갈치와 옥돔 세트’ 등을 마련했다.

판매 기간은 호텔별로 상이하며 유선 또는 방문하여 구매 가능하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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