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고희진 감독 ‘(최)태웅이 형 승리 축하해요’

입력 2021-08-18 17: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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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도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현대캐피탈과 삼성화재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이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뒀다. 경기 종료 후 삼성화재 고희진 감독과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이 포웅을 하고 있다.
의정부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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