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명훈이 19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 영화 ‘보이스’ 제작보고회에서 포토타임에 임하고 있다.

‘보이스’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덫에 걸려 모든 것을 잃게 된 '서준'(변요한)이 빼앗긴 돈을 되찾기 위해 중국에 있는 본거지에 잠입, 보이스피싱 설계자 ‘곽프로’(김무열)를 만나며 벌어지는 리얼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9월 개봉 예정.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misty8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