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디저트 프로모션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 진행

입력 2021-11-25 1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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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4일~2022년 5월8일 주말마다 운영
‘나만의 디저트’, 셀프 드로잉 키트 제공
롯데호텔서울은 호텔의 시그니처 디저트 프로모션인 ‘머스트 비 스트로베리’(Must be Strawberry)를 업그레이드해 12월4일부터 내년 5월8일까지 주말에 진행한다.

IKA 세계 요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나성주 제과장이 기획한 딸기 디저트로 구성한 올해 프로모션은 테이블 당 웰컴푸드 3종, 디저트 22종, 음료 2잔(커피 또는 차)를 제공한다. 딸기 뚱카롱, 티라미수, 케이크 등 상큼한 딸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디저트 메뉴와 더불어 샌드위치, 샐러드, 핫 디시 등 13종의 식사대용 메뉴도 같이 준비했다.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물감을 연상케 하는 튜브형 패키지로 유명한 포르투갈 잼 브랜드 메이아 두지아(Meia-Duzia)의 물감잼과 초코 스프레드, 팔레트로 구성된 셀프 드로잉 키트를 추가로 제공한다. 새로운 색, 장식 등을 입힌 나만의 디저트를 해시태그 #페닌슐라라운지 #나만의 디저트와 SNS에 업로드하면 매달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있다.


크리스마스와 연말(12월24일, 25일, 31일)에는 ‘베리 베리 스페셜 뷔페’를 진행한다. 디저트 뷔페에 연휴에 어울리는 등심구이, 칠리새우, 양갈비 등의 스페셜 메뉴를 추가했다.

딸기 애프터눈티 세트도 12월4일부터 내년 5월6일까지 상시 운영한다. 웰컴 푸드 3종, 3단 디저트 트레이, 음료 2잔(커피 또는 차)을 제공한다. 3단 트레이는 딸기 크럼블 슈, 딸기 무스, 하트무스 등 14종의 디저트로 구성했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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