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 JYP엔터테인먼트)


그룹 트와이스가 내년 2월 미국에서 여는 월드투어의 모든 회차의 티켓을 매진시켰다.
20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내년 2월 네 번째 월드투어 ‘쓰리’(Ⅲ)를 내년 2월1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출발해 뉴욕, 애틀란타 등 모두 5개 도시에서 7회 공연하는 가운데 모든 티켓을 팔아치웠다. 특히 최근 추가한 2회의 추가 공연까지 전 석 매진됐다.
트와이스는 이에 앞서 25·26일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월드투어를 시작한다.

[스포츠동아 엔터테인먼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