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빈, 앤드마크 전속계약…김다미 한솥밥 [공식]
배우 이주빈이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2017년 SBS 드라마 ‘귓속말’을 통해 데뷔한 이주빈은 tvN ‘미스터 선샤인’의 계향 역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드라마 ‘멜로가 체질’ ‘조선로코 녹두전’ ‘안녕 드라큘라’ ‘그 남자의 기억법’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등에 출연했다.
이주빈은 올해 한국판 리메이크작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그는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에서 조폐국 국장 조영민(박명훈)과 불륜 관계인 경리 담당 직원 윤미선을 맡았다.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은 올해 6월 24일 파트1 공개 예정이다.
이주빈은 더불어 넷플릭스 ‘연애대전’과 MBC ‘닥터로이어’에도 연달아 캐스팅됐다.
한편, 앤드마크는 종합엔터테인먼트사로 김다미, 김아현, 김현수, 김혜준, 박진주, 백진희, 신시아, 장영남, 저스틴 하비, 정동훈, 차유진, 최준영 등이 소속돼 있다. 드라마와 영화 등 콘텐츠 제작까지 맡으며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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