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멕시코에서 열린 ‘2022 현대양궁월드컵’ 경기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한 한국양궁대표팀 김우진(왼쪽부터), 김제덕, 김윤희, 최미선, 안산이 1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 | 김민성 기자 marinebo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