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일 내한공연 R석 초대권과 호캉스 패키지
서울 시그니엘 서울은 빈 필하모닉 내한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멜로디 포 오텀 나이트’를 진행한다.

180년 전통의 유럽 정상급 교향악단인 빈 필하모닉은 1년 만에 한국에서 공연한다. 오스트리아 출신 프란츠 벨저-뫼스트가 지휘봉을 잡는다. 빈 필하모닉은 11월3일 바그너의 오페라 ‘파르지팔’ 전주곡과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죽음과 변용’, 드보르자크의 교향곡 8번을 연주할 예정이다.

‘멜로디 포 오텀 나이트’는 시그니엘 서울 1박과 함께 빈필하모닉의 내한공연 R석 초대권 2매를 제공한다. 한정 수량으로 마감시 종료된다…

스포츠동아 김재범 기자 oldfield@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