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미모를 포기했다.

아이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Z 브이는 이게 맞다 그치?"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아이비는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두 눈을 찌르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그러진 표정에도 아랑곳하지 않아 웃음을 선사했다.

아이비는 오는 12월 20일부터 공연을 시작하는 뮤지컬 \'물랑루즈!\'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