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이 ‘알피스트 비건 샴푸바’를 내놓았다. 헤어 관리를 위한 영양 성분을 고체 형태로 압축한 제품이다. 스위스 고산지대에서 자란 에델바이스 추출물, 마스터워트 잎 추출물, 바오밥나무씨 추출물, 하이드롤라이즈드 콩단백질 등을 담았다. 포근하고 달콤한 향의 ‘베이비 파우더 향’,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잔향의 ‘코튼 머스크 향’ 등 2종으로 구성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