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도현 “불리고 싶은 애칭? 그냥 ‘배우’” [화보]

입력 2023-03-24 07:00:00
카카오톡 공유하기
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크게보기

배우 이도현이 매거진 에스콰이어 2023년 4월호 화보를 장식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영상 인터뷰에서 그는 "4월에 화보가 나옵니다. 그것도 많이 봐주시고 공교롭게 제가 촬영한 드라마 '나쁜엄마'도 4월에 방영합니다. 많이 챙겨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깨알 홍보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에게 어떤 애칭으로 불리고 싶은가’라는 질문에는 “저는 그냥 도현 배우가, 배우라는 수식어가 좀 더 책임감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아서 좋아요. 배우로서 내가 해야 될 것들이 분명히 존재하니까 그렇게 초심을 되찾게 돼서 배우라는 말이 되게 좋습니다”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도현의 화보가 실린 에스콰이어 4월호는 3월 22일부터 전국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에스콰이어 코리아 웹사이트에서도 화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터뷰는 유튜브 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오늘의 핫이슈

뉴스스탠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