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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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영화 ‘스페셜즈’의 주연 배우 제이팝 그룹 스노우맨의 사쿠마 다이스케와 NCT 127의 나카모토 유타가 오는 14·15일 양일간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진행하기 위해 내한한다.

‘스페셜즈’는 핵심 인물을 제거하기 위해 댄스 대회에 출전하는 5명의 킬러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로, 13일 개봉을 맞아  개봉주 주말인 14일과 15일 양일간 관객들과 직접 만나는 내한 무대인사 스케줄을 공개했다. 이번 무대인사에는 영화의 핵심 퍼포먼스를 책임진 사쿠마 다이스케와 나카모토 유타가 참석해 작품을 기다려온 한국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 인사를 전하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먼저 14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무대인사가 진행된다. 개봉 직후 주말에 펼쳐지는 첫 공식 만남인 만큼, 두 배우는 영화의 관전 포인트와 댄스 액션이라는 독특한 장르에 도전한 소감을 전하며 관객들과 가까이 호흡할 계획이다.

다음날 3월 15일에는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방문하며 하루 동안 다채로운 무대인사를 이어간다. 스크린 속 폭발적인 에너지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배우들의 인사와 팬서비스는 개봉주 주말 극장가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이승미 기자 sm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