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 정동원, 박서진, 진해성, 장민호, 황영웅이 서울 명동 전광판에 뜬다.

26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트롯픽 랭킹(TROTPICK RANKING)\' 명동 특전 결과를 발표했다.

\'트롯픽 랭킹\'은 트롯픽 앱 내 부문별 남성-여성-수퍼노바를 통합해 위클리 투표에서 주간 득표수로 집계되는 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 4주 누적 집계 합산 포인트가 150만 포인트 이상인 모든 가수들에게 제공되는 이벤트다.

그 결과, 임영웅(3,718,910포인트), 정동원(2,650,020 포인트), 박서진(1,945,100포인트), 진해성(2,903,220 포인트), 장민호(1,639,670포인트), 황영웅(3,934,990포인트)이 이벤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순위 영상은 오는 6월30일부터 7월2일까지 3일간 서울 을지로입구역 롯데백화점 에베뉴엘 정문 맞은 편 전광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매체 사정에 따라 영상 게재 일정 및 위치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자세한 내용은 트롯픽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