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크로아티아 물류센터 운영사, 부산항 방문

입력 2024-07-30 11: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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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A 관계자들과 물류 현장 점검
바르셀로나 물류센터 운영사인 태웅로직스와 크로아티아 물류 운송사인 라트란스가 BPA를 방문해 부산항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항만공사)

바르셀로나 물류센터 운영사인 태웅로직스와 크로아티아 물류 운송사인 라트란스가 BPA를 방문해 부산항을 둘러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부산항만공사)

부산항만공사(BPA)가 지난 29일 BPA 바르셀로나 물류센터 운영사인 태웅로직스와 크로아티아 물류 운송사인 라트란스가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태웅로직스는 해외 주요 거점 물류센터를 운영하는 글로벌 물류 전문기업으로 최근 크로아티아 리예카 지역 진출을 위해 라트란스 인수를 추진해 왔다.

라트란스는 크로아티아 서부 항구 도시 리예카에 소재한 화물 전문 운송기업으로 세계 최대 선사인 머스크의 내륙 운송 계약사 중 하나로 태웅로직스와의 인수계약을 통해 정식으로 태웅로직스의 첫 해외 계열사로 편입될 예정이다.

태웅로직스와 라트란스는 BPA를 방문해 부산항 소개를 듣고 컨테이너 물동량 세계 7위, 환적 물동량 세계 2위 항만인 부산항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

부산 | 김태현 스포츠동아 기자 localbuk@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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