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현아가 남편 용준형과 함께한 근황을 전했다.

현아는 24일 자신의 SNS에 “저는 건강하게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체중조절도 아주 잘하고 있어요 제 걱정 마세요!!”라는 글을

앞서 방송인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SNS에 “테니스 천재 탄생 #용준형 #현아 준형이 무릎 피멍에도 불구하고 불태우는 모습 멋지다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생일축하 #수요모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실내 테니스장에서 라켓을 들고 포즈를 취한 현아와 용준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현아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과 애교 가득한 포즈로 밝은 에너지를 전한 모습이다.

사진 공개 이후 현아가 살이 올랐다는 언급이 이어지자 이와 같은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추측된다. 장성규 역시 현재는 현아의 사진을 자신의 게시물에서 삭제한 상태다.

한편 현아는 지난 2024년 10월 용준형과 결혼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