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아찔한 패션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리사는 6일 오후 자신의 SNS에 “The party starts after Metnight”(파티는 멧나이트 이후 시작된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사는 화이트 브라톱과 와이드 팬츠, 재킷 스타일링으로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풍성한 퍼 디테일을 포인트로 더해 화려한 분위기를 완성했으며, 군살 없는 몸매와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반짝이는 미니백과 화려한 주얼리를 매치해 럭셔리한 무드를 배가시켰다.

한편 리사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2026 멧 갈라’(2026 Met Gala)에 참석했다. 리사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완전체 활동과 함께 각 멤버별 글로벌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최윤나 기자 yyynnn@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