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판교점 3층에 패션에 다양한 분야의 시도를 담는 프로젝트형 편집숍 ‘프로젝트 랩’을 오픈했다. 첫 테마로 2020년 1월 9일까지 여성 패션브랜드 ‘뎁(DEBB)’의 윤원정 디자이너가 직접 큐레이션한 앞치마, 그릇, 컵 등 주방용품을 선보인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2020년 1월 2일부터 19일까지 ‘신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다양한 프로모션과 마케팅을 통해 소비 활성화를 꾀하고 협력사들의 재고 소진을 도울 계획이다.

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