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힐 ‘워터마이드 포어 타이트닝 에센스 패드’, 올리브영 단독 출시

입력 2021-06-02 10: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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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이 ‘워터마이드 포어 타이트닝 에센스 패드’를 올리브영에서 단독 출시했다.

모공 개선 특허 조성물인 포어콤플렉스가 부드러운 모공 케어를 돕는 에센스 패드다. 피부 수분 구조를 고려한 메디힐만의 트리플 워터풀 레시피로 강력한 수분감을 전한다.

수분 순면과 엠보 순면 듀얼 구성으로 피부 고민에 따른 다양한 케어가 가능하다. 부드러운 수분 순면은 집중 수분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에센스팩으로 활용하기 좋다. 엠보 순면은 피부결 및 모공 집중 케어가 필요한 부위에 닦아 내는 토너 패드로 활용 시 효과적이다. 열고 닫기 간편한 원터치 캡과 내장된 집게로 위생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지난해 트리플 티트리의 피부 진정력을 패드 한 장에 담아낸 ‘티트리 카밍 에센스 패드’를 선보인데 이어, 이번 신제품으로 패드 제품 라인업을 본격 강화해 ‘1일 1패드’ 트렌드를 이끌 계획”이라고 했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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