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P&G 팸퍼스, ‘아르모니’ 선보여

입력 2021-09-12 14: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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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P&G의 기저귀 브랜드 팸퍼스가 안심 프리미엄 기저귀 ‘아르모니’(사진)를 선보였다.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 테스트를 거쳤으며 유럽 ‘스킨헬스얼라이언’의 피부과 전문의의 검토를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또 미국 면화 협회에서 인증 받은 최고급 코튼을 겉커버에 함유해 부드러운 착용감이 특징이다. 밴드형과 팬티형 2종으로 구성해 신생아부터 활동량이 많은 아기까지 폭 넓게 사용 가능하다.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 아기를 위한 밴드형 제품은 부드러운 촉감 구현을 위해 사탕수수에서 유래한 소재와 울트라 소프트 탑시트를 적용했다. 활동량이 많은 아기를 위한 팬티형 제품은 360도 신축성 허리밴드를 적용해 몸에 밀착되면서도 피부 압력을 최소화해 착용감을 높였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 기자의 다른기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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