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정정욱 기자] JW중외제약이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사진)를 내놓았다.

피타바스타틴과 페노피브릭산을 하나의 제형으로 결합한 경질캡슐로,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과 중성지방(TG)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최근 출시한 ‘리바로하이’와 함께 피타바스타틴 기반 ‘리바로 패밀리’ 라인업을 확장하고, 의료현장에서 치료 선택지를 넓힌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정정욱 기자 jjay@donga.com